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MOIBA)에서는 국내 모바일 콘텐츠 기업은 물론, 동남아 및 중화권 콘텐츠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국내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동남아를 타깃으로 한 콘텐츠로 동남아 진출을 꾀하고 있는 기업을 소개한다. 이번 호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해외 진출 모바일 콘텐츠 기업인 피노스, 아이디어콘서트, 프리즘미디어, 스낵컬쳐를 소개한다.

 

<피노스>

회사명 피노스
홈페이지 www.finnos.co.kr
대표자 최희식
회사소개 피노스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결제’를 모토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그리고 가장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는 ‘폰투폰 역방향 결제’인 알파웨이브(AWAVE) 서비스를 출시했다. 새로운 지불결제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혁신적인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주요 서비스 <알파웨이브(AWAVE)>

알파웨이브는 음파(Sound)를 이용한 폰투폰 역방향 결제 서비스다. 가맹점으로부터 결제할 정보를 받아 고객이 직접 결제하는 혁신적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앱 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개인(신용)정보 유출이 없는 가장 안전한 결제 서비스다. 터치앤컨펌 방식으로 쉽고 편리하며, 각자 나눠 내는 소셜결제 서비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아이디어콘서트>

회사명 아이디어콘서트
홈페이지 www.ideaconcert.com
대표자 전달용
회사소개 아이디어콘서트는 누구나 떠올리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문화기술 전문기업으로서 ▲문화 관련 기술 개발 ▲웹툰을 이용한 교육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기획하고 개발 및 운영하는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 <웹툰 무비 저작툴 ‘투니비’ / 웹툰 무비>

– 투니비(TOONIVIE): 웹툰이나 만화를 웹툰무비로 바꿔주는 저작툴
– 웹툰무비: 2D 이미지로 이루어진 웹툰이나 만화를 이미지분리, 동작연출, 카메라 연출 등을 통해 비디오 형식으로 재제작한 콘텐츠
– 웹툰을 동영상 즉 애니메이션처럼 보이게 하는 솔루션을 탑재한 플랫폼. 저작물을 플랫폼에 업로드 하면 플랫폼내의 저작툴을 이용하여 특정 영역의 이미지를 분리하고 해당 이미지를 가상 3차원 시점 생성 기술을 이용하여 3D 입체 영상무비 및 영상뷰어로 제작 가능. 후반 작업인 자막 및 더빙을 통하여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웹툰무비 저작 솔루션 및 플랫폼이다.

 

<프리즘미디어>

회사명 프리즘미디어
담당자  yunneo@naver.com
대표자 한미랑
회사소개 프리즘미디어는 웹툰을 제작하고 국내외에 판매 및 유통하는 회사로, 2016년에 해외마케팅의 강점을 살려서 설립되었다. 이후, 중국 상해영기동만과 대만의 스타통신, 태국의 옥비코믹스 등에 국내 만화와 웹툰을 수출하고 있다. 자체 제작으로는 2017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글로벌 웹툰 프로젝트에 ‘타짜’ 만화로 유명한 김세영 작가와 함께 제작하는 ‘상하이7데이즈’ 등이 선정되어 제작중이다. 그 외에 현재 손영완 작가 등 국내 유수한 작가들과 다수의 웹툰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K웹툰 공급 및 유통>

한국의 웹툰을 태국에 소개하고 연재 서비스하여, 수출 등의 마케팅을 통해서 한국 만화 및 웹툰의 홍보와 사업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 태국의 옥비코믹스에 2018년 1월부터 연재 서비스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누적된 마케팅 데이터를 기반으로 태국과 동남아시아의 취향과 성향에 맞는 웹툰을 제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낵컬쳐>

회사명 스낵컬쳐
홈페이지 comsap@naver.com
대표자 박준형
회사소개 스낵컬쳐는 국내 웹툰 콘텐츠를 소싱하고 번역해 해외(인도)에 웹툰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업체다. 동사는 인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1위 웹툰 매니지먼트가 목표이며 IP를 활용한 캐릭터는 물론 드라마와 영화, 게임 등의 제작 협의 업무도 겸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인도 K웹툰 서비스, 스낵툰>

국내 웹툰을 외국어로 번역하여 2018년까지 약 100~300작품의 2차 저작권을 확보했으며, 해외 웹툰 플랫폼을 구축하여 다수 국가에 서비스하고 광고 수익 및 유료결제 수익(정액관)을 창출했다. 추후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기반으로 북미 및 남미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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