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MOIBA)에서는 국내 모바일 콘텐츠 기업은 물론, 동남아 및 중화권 콘텐츠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국내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중화권을 타깃으로한 콘텐츠로 중화권 진출을 꾀하고 있는 기업을 소개한다. 독특한 콘텐츠는 물론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바로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나디아소프트, 비주얼라이트, 그리고 스크루바 기업이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회사명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SNS https://www.facebook.com/goldenpigent
대표자 강동혁
회사소개 N피플 게임이 2012년 11월 5일부터 시작된 가난하지만 럭셔리한 스마트폰 게임 개발회사였다면, 2015년 7월부터는 (주)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단장하면서 새출발을 시작했다. 또한 (주)골든피그는 한국은 물론 글로벌 어디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한 회사이며, 조용하지만 강하고 탄탄한 멤버십과 기획력을 자랑한다. 최근 미래구원자:탱크전쟁 게임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주요 서비스 <미래구원자 : 탱크전쟁>

<미래구원자 : 탱크전쟁>은 수백 가지의 커스텀 탱크와 200여종의 첨단 무기를 이용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스펙터클한 게임이다.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액선과 플레이는 이용자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할 정도로 몰입도가 강하다. 웹소설을 바탕으로 론칭됐기에 탄탄한 시나리오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 요소가 되고 있다.

 

<나디아소프트>

회사명 나디아소프트
홈페이지 http://nadiasoft.com/
대표자 신용훈
회사소개 나디아소프트는 한국의 스마트 플랫폼 게임 및 VR, AR 게임 개발 회사다. 나디아소프트는 첫 번째로 스마트 플랫폼 음악 리듬 터치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했으며, 글로벌 서비스인 풀문파티 게임을 개발 론칭했다. 2018년 봄에는 new RPG 게임인 ‘갓 오브 히어로즈’ 서비스로, 겨울에는 VR 테마파크 게임 ‘프로젝트 S’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주요 서비스 <갓 오브 히어로즈>

<갓 오브 히어로즈>는 전 세계 히어로즈와 신화, 그리고 전설 속의 신들을 나의 동료로 만들어 시공간과 현재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어둠의 무리들을 물리치는 내용의 턴 RPG 게임이다. 유저들이 개별적으로 좋아하는 영웅과 신을 모아 나만의 영웅 리그를 구성해 세계를 구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수집형 턴 RPG 게임이다.

 

<비주얼라이트>

회사명 비주얼라이트
홈페이지 http://www.visuallight.kr/
대표자 정성근
회사소개 2011년 1월 19일 창업후, 신기술과 놀이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온 비주얼라이트는 모션인식, VR, AR, 등의 축척된 기술력과  참신한 캐릭터 및 게임기획을 통해 세계적인 게임 회사로 발돋움 하고 있는 회사다. 비주얼라이트는 숨어 있던 요소를 드러내어 알려주는 게임과 사람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 그리고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게임을 표방한다.
주요 서비스 <쓰로우 애니띵(Throw Anything)>

<쓰로우 애니띵> 게임은 액션, 디펜스, 캐쥬얼, 퍼즐 분야 게임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를 배경으로 고립된 고층 건물 안에서 벽을 타고 올라오는 좀비들에게 방안의 여러 가지 물건을 활용하거나 던져 좀비를 물리치는 게임이다. 튜토리얼과 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으며, VR 게임의 가장 중요한 특성인 인터랙션을 100%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스크루바>

회사명 스크루바
홈페이지 www.screw-bar.com
대표자 강상훈
회사소개 스크루바(Screw Bar)는 기존에 있는 것들을 해체하고 재구성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곳이다. 스크루바는 넘쳐나는 기존의 수많은 디자인 스튜디오와 연구실, 실험실의 관습에서 벗어나 날것 그대로의 아이디어를 뜨겁게 달궈 담금질하는 디자인 본연의 모습을 추구하고자 한다. 또한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창조되어야 하는 것들을 고민하고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구닥(Gudak)>

스크루바의 <구닥다리> 카메라는 본래 의미와 같이 ‘오래되어 낡은’ 카메라라는 뜻이다. ‘Un do’가 만연한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이 시대 사용자들에게 순간의 결정과 선택이 주는 스릴을 제공하고자 붙인 이름이다. 촬영된 수많은 사진 속에서 입맛에 맞는 사진을 골라내는 것에 익숙한 디지털 시대에서 순간의 찰나, 바로 구닥 모멘트를 채집할 수 있는 스릴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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