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모바일 콘텐츠 기업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2017년 스마트 콘텐츠 동남아시아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게임 및 웹툰 분야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뉴에프오유캔스타, 단비컴즈, 한국데이터하우스, KOCN 등이 동남아 게임 시장 안착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회사명 뉴에프오(전략)
홈페이지 http://www.newfo.co.kr
대표자 이호열
회사소개 2010년 10월 설립된 뉴에프오는 소셜 게임을 비롯한 모바일 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으로 확장세에 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와라편의점은 네이버 소셜 게임 1위를 기록했으며, 2015년 출시한 삼국지 디펜스와 2016년 내놓은 덴마 RPG 게임 등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 최대 IP 보유 게임사로 잘 알려져 있다.
주요 서비스 <와라편의점>
뉴에프오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와라편의점은 국내에서 거둔 인상적인 성적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의 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리고 있다. 특히 2016년에 이미 대만과 홍콩, 말레이시아에서 iOS 부문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전 세계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와라편의점 글로벌 버전인 My Store – Let’s Get Rich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회사명 유캔스타(VR)
홈페이지 http://www.youcanstar.com
대표자 최대길
회사소개 유캔스타는 1997년 시작해 지난 20년 동안 여러 게임 프로젝트를 시작부터 오픈, 라이브 서비스까지의 모든 과정을 경험하고 성공시킨 노하우를 갖고 있다. 그러다 외부 투자를 받고 2016년 8월에 법인으로 전환했다. 약 25명의 개발자가 다양한 장르의 VR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큐브 VR’ 외에도 인테리어 VR 콘텐츠인 ‘블라인드 VR 카탈로그’와 ‘프로파일러’도 눈길을 끈다. 유캔스타는 앞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도전할 것임을 밝히고 있는데, 헬스케어와 VR 접목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이다.
주요 서비스 <더큐브 VR>
더큐브 VR은 큐브 형태의 정신세계의 밀실을 이용한 가상현실 탈출 이야기를 그리는 게임이다. 사용자는 이 게임에 접속한 후 큐브에서 빠져나가야 한다. 즉, 탈출을 위해서는 집요한 관찰력과 추리가 필요하다.

 

회사명 단비커뮤니케이션즈(웹툰)
홈페이지 http://www.danbicoms.com
대표자 송순규
회사소개 단비컴즈의 핵심 멤버들은 98년도 PC통신 Contents를 시작으로 유머, 모바일툰, 인터넷 만화, 홍보만화, 플래시 애니메이션, 모바일 캐릭터 등 20년 가까이 유무선 Contents 기획, 제작한 유통 전문가들이다. 이를 바탕으로 단비컴주는 웹툰 기획 및 제작은 물론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비즈니스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어둠의 자식들>
이 웹툰은 어려운 서민들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사금융을 통해 서민들의 애환과 이야기, 사례를 담아 풀어간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신인작가 지원선정 작품이기도 하다.

 

회사명 한국데이타하우스(웹툰)
홈페이지 http://www.datahouse.co.kr
대표자 황홍선
회사소개 1995년 설립된 한국데이타하우스는 모바일 콘텐츠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통신사로부터 다년간 우수 운영업체 및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모바일 콘텐츠 및 커뮤니티 분야에 경쟁력 있는 중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글로벌K웹툰>
한국데이터하우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K웹툰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마켓은 HTML5 기반의 인터랙티브 웹툰 저작도구와 번역 서비스를 통해 세계 시장에 웹툰 콘텐츠를 제공한다. 다국어 웹툰 및 저작툴, 자동번역,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는 물론 웹툰의 신디케이션 판매를 위한 콘텐츠 패키징 서비스, 개인작가 및 번역가 수익쉐어 정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회사명 KOCN(웹툰)
홈페이지 http://kocn.co.kr
대표자 신광승
회사소개 ‘세상 모든 이야기의 중심’을 모토로 삼고 있는 코리아컨텐츠네트워크는 작가 발굴, 인큐베이팅, 기획(창작 및 투자), 콘텐츠 유통, 기타 부가사업 등 만화 토털 매니지먼트 사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의 콘텐츠 네트워크망을 통해 고객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최우선한다.
주요 서비스 [스페셜 원] 외 42 타이틀
KOCN이 제공하는 웹툰 서비스는 현재 총 40여명의 독점 단행본 작가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2,500 개의 타이틀과 3만여 권의 디지털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다. KOCN은 중국 최대 모바일 유통사인 차이나 모바일에 아웃소싱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사인 KDH 작품의 해외 진출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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