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에서는 2017년 스마트 콘텐츠 동남아시아 지원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모바일 콘텐츠 기업은 그램퍼스, 로켓츠게임즈, 이키나게임즈, 유니닥스, 스파코사 등 다섯 곳이다. 모두 MOIBA와 손잡고 콘텐츠의 완성도는 물론 해외 진출을 통해 주목받는 업체다.

 

그램퍼스

회사명 그램퍼스
홈페이지 http://grampus.co/
대표자 김지인
회사소개 그램퍼스는 ‘노는 것을 좋아하며 즐거운 게임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2014년 1월 설립된 캐주얼 패밀리 전문 개발 스튜디오다. 최근 차가워진 게임시장의 온도를 기회삼아 도전을 펼치고 있는 뜨거운 열정으로 중무장한 스타트업이기도 하다. 그램퍼스 임직원 모두는 단순히 훌륭한 게임을 넘어,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진 게임을 세상에 제공하고, 기억에 남는 캐주얼 카지노 게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기반의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동시에 만들어나가며 글로벌 시장에 한발 한발 정착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 <쿠킹어드벤처>

2016년 7월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되어 누적 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쿠킹어드벤처는 다양한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기본적인 게임 서비스는 무료지만, 부분 유료화를 적용했다. 쿠킹어드벤처는 게임 내 주인공 ‘노마’의 캐릭터와 수많은 요리 관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다. 300종이 넘는 요리 레시피와 고품질 그래픽 사운드, 캐릭터 아바타 시스템, 독특하고 다양한 손님 캐릭터 등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 유저에게 인기가 높다. 15개 이상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페이스북의 글로벌 ‘쿠킹어드벤처’ 공식 팬페이지에는 약 7만명 이상 유저가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은 게임룸 전략적 파트너로 쿠킹어드벤처를 선정한 바 있다.

 

로켓트게임즈

회사명 로켓트게임즈
홈페이지 http://rocats-games.com
대표자 위재철
회사소개 로켓츠게임즈는 2014년 법인으로 설립됐으며, 2015년 모바일 게임 ‘기공의 앨리스 알파’ 버전 개발을 완료하는 등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지고 있다. 또한 중국 로컬 퍼블리셔 핀요우탕과의 퍼블리싱 계약은 물론 중국 로컬라이징 현지화 개발, 중남미 퍼블리싱 계약 등으로 세계 시장을 향해 지속적인 도전과 성과를 일궈가고 있는 중이다.
주요 서비스 <모바일 SF 퍼즐 RPG ‘기공의 앨리스’>

‘기공의 엘리스’는 모바일 SF적인 요소와 RPG의 재미, 퍼즐의 묘미를 융합한 450여종의 SF 밀리터리 컨셉트의 모바일 게임으로 7월 현재 90%가 넘게 개발이 완료된 상태다, 미소녀와 메카닉 컨셉트의 미드 코어 퍼즐 RPG로 오타쿠 프로파일링으로 충성도가 높은 모바일 게임 유저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키나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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